2015년 3월 31일 화요일
뽀송한 잠자리, 이불관리법
뽀송한 잠자리, 이불관리법
뽀송한 잠자리를 위한 침구관리법의 모든 것
겨우내 덮었던 두꺼운 겨울 이불을 정리하고 산뜻한 봄기운이 맞춘 잠자리로 탈바꿈해줄 때가 되었죠. 다음 겨울까지 뽀송하게 침구를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 해볼께요.
# 솜이불
먼저 솜이불은 세탁기를 이용해 세탁을 하게 되면 솜이 엉키게 되어서 원상태로 복구하기 힘들다고 하죠. 그래서 이불이 들어갈 수 있는 큰 대야나 욕조에 미지근한 물을 담고 중성세제를 잘 풀어준 다음 20~30분 정도 담궈줍니다. 솜이불은 물은 머금으면 아무래도 무겁기 때문에 발로 밟아서 때를 빼준다음 세탁기의 탈수기능을 이용해 이불을 가볍게 건조해준 뒤 햇빛에 바짝 말려주면 끝~. 햇빛이 살균작용을 해 남아있는 세균도 사라지고 냄새도 깨끗하게 빠진답니다.
# 극세사 이불
소재 특유의 촉감과 흡수력을 반감시키기 때문에 극세사 이불에는 섬유유연제를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가루세제보다 액체형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가루세제를 사용할 경우에는 미리 물에 충분히 풀어서 가루가 없어진 다음 이불을 넣어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극세사 이불의 경우 세제를 푼 물에 담가두는 것 만으로도 때가 잘 빠지고 잘 마르기 때문에 관리가 편한대요 손빨래나 세탁기를 이용하고 뜨거운 물은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 오리털 이불
보온성이 좋고 가벼운 오리털 이불은 세탁에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물세탁이 가능한 이불이나 마찰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울 코스에서 중성세제로 단독세탁 해주는 것이 좋구요.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면 이불이 푸석해질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으며 세탁 후엔 털들이 뭉치지 않도록 손으로 털어주고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완전히 건조시켜 주는 것이 좋답니다. 완전히 마른 후에도 긴 막대기로 이불을 두드리면서 공기를 들어가게 해 이불이 살아날 수 있도록 관리하면 좋다. 하지만 자주 세탁하면 보온성이 떨어지고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햇볕에 자주 널어 말려주는 것으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양모이불
양모이불중에도 물세탁을 해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이 있으니 미리 구분해서 체크해야 하겠죠. 물세탁이 가능한 이불이라면 울 코스에서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물세탁을 해서는 안되는 이불이라면 가까운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기셔야 하겠습니다. 양모이불은 자주 세탁하면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2~3년에 한번 정도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에 먼지를 털고 햇빛에 말려 세균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주면 된답니다.
# 베개관리
베개는 합성솜의 경우 세탁기의 불림, 탈수 기능으로 세탁한 후 햇빛에 양면을 고르게 말리면 되는데요 라텍스 재질의 경우 세탁은 물론 햇빛에 말리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먼지를 털고 잘 말려주고 겉 커버만 세탁하여 갈아주는 것이 좋구요. 목화솜 베개의 경우 세탁은 하지 말고 햇빛에 바짝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 TIP
그리고 이불장에 침구를 보관할 때에는 습기 제거를 위해 신문지를 깔아두거나 제습제와 방충제를 함께 넣어두는 것이 좋겠죠. 솜이 들어간 극세사나 차렵이불은 되도록 위쪽에 올려두고 오리털 이불의 경우 털을 손상시키는 압축팩을 피하고 통풍이 되는 상자에 개별 보관하는 것이 다음 겨울에 쓰기에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unexpected 이유가 화제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5가지와 그 대책을 알아보자.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첫번째는 우울증.
많은 항우울제가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는 것.
만일 당신이 우울하고 그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2.3kg~6.8kg이 늘어날 것으로 각오해야 한다.
미국의 히데이야 교수는 “몇 년에 걸쳐 차츰차츰 이정도 불어난다”고 말한다.
약을 먹지 않는다 해도 우울증 환자는 체중이 늘게 마련이라는 증거가 있단다.
잘못된 처방약을 먹고 있는 지도 돌아봐야 한다.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약은 많고도 많은데
피임약, 호르몬 요법제, 스테로이드, 심장병과 고혈압에 먹는 베타차단제,
타목시펜 같은 유방암 약, 일부 류머티스성 관절염약,
일부 편두통 및 역류성 식도염약 등이 해당된다.
느린 소화도 체중 증가의 요인이다.
변비를 포함한 소화 문제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히데이야 교수는
“이상적으로는, 음식을 먹고 난 지 한 시간 남짓 지나면 변을 보아야 한다”면서
“하지만 하루 한 두 차례 변을 보는 것까지는 건강한 범주에 속한다”고 말했다.
반면 뜻밖의 체중 증가요인으로 특정 영양소가 부족한 것도 한 원인.
비타민D, 마그네슘, 철분 등이 부족하면 면역계가 손상되고
신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져 신진대사 방식이 바뀐다.
히데이야 교수는
“이런 사람은 에너지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카페인, 단 것,
단당류를 섭취할 가능성이 커진다” 면서
“달리기나 운동을 하기에는 체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갖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아...그래서 내가 요즘에 살이 많이 찌고 체력이 딸렸구나 싶네요)
체중이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다섯번째는 슬프게도 노화때문.
프라댕리드 교수는
“우리는 40, 50대가 되면 20대 때만큼 칼로리를 연소하지 못한다”면서
“따라서 음식을 적게 먹고 운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는 다이어트보다 운동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이렇게 뜻밖의 체중 증가 요인을 알았다면
체중증가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있다!
프라댕리드 교수는 체중 증가를 막는 방법에 대해서
“살코기, 치즈, 콩 등 지방함량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먹으면
칼로리를 더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다”며
“신체는 탄수화물을 더 늦게 연소하며 이를 저장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것은
체중 증가를 막는 좋은 방법이다.
앞으로 살코기, 치즈, 콩등등
지방함량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많이 먹어야겠네요
2015년 3월 9일 월요일
원숭이를 잡는 법??
원숭이를 잡는 법??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손쉽게 원숭이를 잡는다고 합니다.
먼저 가죽 자루를 하나 준비합니다.
자루의 입구는 원숭이의 손 하나만 겨우 드나들 정도로 작게 만들고
그 안에는 원숭이가 좋아하는 바나나와 땅콩 같은 먹이를 넣습니다.
그 다음,원숭이가 자주 다니는 길목에 자루를 단단히 매어 놓고
멀찍이 떨어져 기다립니다.
지나가던 원숭이가 먹이 냄새를 맡고 주머니 안으로 손을 집어 넣습니다.
먹이를 빼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먹이를 쥔 채로는
자루의 좁은 입구에서 손을 빼낼 수가 없습니다.
이때 원주민들이 원숭이에게 다가갑니다.
원숭이는 깜짝 놀라 도망치려 하지만 손을 빼지 못해 버둥거리다가
원주민의 손에 붙들립니다.
손에 쥔 먹이를 놓아버렸다면
다시금 자유롭게 숲 속을 누빌 수 있었을텐데
한 끼도 안되는 먹이에 욕심을 내다가
원숭이는 자유와 생명을 잃고 맙니다.
작은 것에 목숨걸었다가 큰 것을 잃은 격이지요.
너무 많은 것을 가지려고만 하지 말고
나에게 실이 되는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욕심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내 생각과 아집도
놓아버리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원시신앙生信仰에서 유래한 일요일 예배
사람이 처음으로 지구상에 나타난 시대 즉 원시시대(原始時代)에는
인간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연의 힘에 의존하고 도움을 구했습니다.
이렇게 자연의 힘에 대해 두려움과 존경심을 가지고 숭배하는 행위를 일컬어
원시신앙이라 합니다.
원시신앙은 태양, 산, 바다, 땅, 고목, 돌, 바위 등을 섬기고,
고사, 기우제, 장승 세우기, 서낭당을 짓는 행위로 나타납니다.
원시신앙은 인간의 희로애락과 만나면서
수많은 신앙의 대상이 만족할 수 있는 제사를 드리기 위해 더욱 힘썼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에 많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고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원시신앙은
확실한 배척의 대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에 불과한 자연을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행위이자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철저하게 원시신앙을 꺼렸습니다.
가나안의 대표적인 우상 바알은 농사의 신이자 풍요, 다산을 상징하는 신으로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을 버렸을 때 가장 많이 접했던 원시신앙입니다.
이스라엘이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더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생각하고 회개하면 곧 축복을 내리셨습니다.
원시신앙은 다른 신을 섬기는 길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는 행위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을 믿는 교회 안에 원시신앙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샤머니즘뿐 아니라 많은 원시 종교에서는 하천·산·바위·숲 등에 정령이 있다고 믿는다. …
그리고 일요일, 즉 태양의 날을 신성시하여 이날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것은 천체에 대한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고등학교 세계지리 72쪽, 보진재)
하나님의교회는 절대 지키지 않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성수는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는 행위입니다.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는 모습,
이것이 오늘날 하나님의교회를 제외한 기성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외면한 채
바알을 숭배하는 원시신앙을 고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합니다.
동방태양에게 경배하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십계명 중 넷째 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일곱째 날로
오늘날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더이상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참담한 결과를 맞을 것인지
하나님의교회처럼 안식일을 지켜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을 것인지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영원을 좌우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ttp://www.pasteve.com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은
하나님의 진리와 성경 지식을 공유하는 웹사이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5년 3월 5일 목요일
3월6일 오늘은 경칩_Gyeongchip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24절기중에 세번째 절기 계칩이라고도 하는
'경칩'입니다. (영문명Gyeongchip)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로도 많이 알려져 있죠...
초봄 대륙성 고기압에 의해서 비가 오기도 하고
천둥이 치는 시기라서
첫번째 천둥소리에 놀란 개구리나 벌레들이 나오는 시기라 해서
놀랠 경(驚)자를 써서 경칩(驚蟄)이라 한답니다.
동지 이후에 74일째 되는 날이고요
참고로 겨울잠을 자기 시작하는 시기는
음력 9월[戌月]로 입동(立冬)에 해당한답니다.
신통방통하게도 어찌 계절의 이치를 알고
개구리는 경칩을 전후해서 겨울잠을 깨고
세상으로 다시 나오는지,...
우수 역시 봄에 들어선다는 입춘과 동면하던 개구리가 놀라서 깬다는
경칩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인데
입춘 입기일(入氣日) 15일 후인 양력 2월 19일 또는 20일이라는데
벌써 지나갔죠
부지런한 개구리들은 벌써 몇주전부터 모습을 보였다고 하네요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대동강물이 풀린다고 하여
완연한 봄을 느끼게 된다는데요
이렇게 겨울은 가고 봄이 또다시 오려나 봅니다.
US ambassador to SKorea slashed on face and wrist in attack
US ambassador to SKorea slashed on face and wrist in attack
U.S. Ambassador to South Korea Mark Lippert leaves a lecture hall for a hospital in Seoul, South Korea, Thursday, March 5, 2015 after being attacked by a man.
Lippert was attacked by a man wielding a razor and screaming that the rival Koreas should be unified, South Korean police and media said Thursday.
Photos showed a gash on Lippert's face, starting under his right cheekbone and extending diagonally across his cheek toward his jawbone. He was also cut on one wrist. A hospital official in Seoul says 80 stitches were needed to close the facial wound.
U.S. Ambassador to South Korea Mark Lippert leaves a lecture hall for a hospital in Seoul, South Korea, Thursday, March 5, 2015 after being attacked by a man.
Lippert was attacked by a man wielding a razor and screaming that the rival Koreas should be unified, South Korean police and media said Thursday.
Photos showed a gash on Lippert's face, starting under his right cheekbone and extending diagonally across his cheek toward his jawbone. He was also cut on one wrist. A hospital official in Seoul says 80 stitches were needed to close the facial wound.
리퍼트 "잘 있고 상태 굉장히 좋다…같이 갑시다" (서울=연합뉴스)
흉기 공격을 받아 치료 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5일 오후 "잘 있으며 굉장히 좋은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4시35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아내) 로빈과 (아들) 세준이, (애견) 그릭스비와 저는 지지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2015년 2월 28일 토요일
2)다이어트 성공 팁-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자극 조절
2)다이어트 성공 팁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자극 조절
자꾸만 먹게 하거나 신체활동량을 줄이는 등 체중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문제를 유발하는 자극을 피하는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비만의 원인이 삶의 환경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변의 환경에 따라 행동 변화가 나타나기 쉬울 수도,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비만한 사람은 맛있어 보이거나 먹기 쉬운 음식들의 시각적, 후각적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자극요인이 눈에 많이 띌수록 음식의 섭취량이 늘어나거나, 먹고 싶은 욕구에 시달리게 된다. 따라서 이런 음식 자극요인을 없애 식사조절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체중조절이 훨씬 수월할 수 있다. 구체적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1. 장보기
배가 고플 때 장을 보러 가지 않고 배가 부를 때 음식을 구입해라.
식품의 충동구매를 줄일 수 있다.
장보기 전 집에서 미리 어떤 음식을 살 것인지 계획하고 항목을 적어서 간다.
정해진 금액만큼만 장을 봐라.
인스턴트 음식, 조리가 된 냉동식품 등을 피하고, 시간을 들여 조리하는 식품을 산다.
2. 음식보관
음식은 오로지 주방에만 둔다.
고열량 식품을 구입했다면 내용물이 보이지 않고 열기 어려운 용기에 담아
보이지 않는 곳에 둔다.
저열량 건강식품은 잘 보이는 곳에 둔다.
냉장고에 언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형태로 신선한 채소를 넣어둔다.
3. 식사
음식은 정해진 한 곳에서만 먹는다.
음식은 먹을 만큼만 식탁에 내 놓는다.
음식은 작은 용기에 담는다.
반찬을 작은 개인접시에 덜어서 그만큼만 먹는다.
식사 후에 식탁에서 음식을 빨리 치우고 남은 음식은 빨리 버리자.
음식이 아깝다고 남은 음식을 먹어 치우지 말라.
음식 섭취 양을 줄일 수 있도록 계획을 짠다.
계획된 시간에 식사와 간식을 한다.
식사는 천천히 20~30분 이상 여유 있게 한다.
불필요한 간식 대신에 운동으로 대체한다.
다른 사람들이 권하는 음식을 적절하게 거절한다.
4. 회식, 잔치, 생일 시
술을 적게 마신다.
회식 전에 미리 간단한 음식을 먹는다.
회식 전에 회식 시 음식을 어떻게 먹을 것인지 미리 계획을 한다.
회식 때 지나치게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지 않는다.
5. 외식 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식사약속보다는 차를 마시거나 다른 약속으로 잡는다.
외식을 위해 굶거나 하는 행동은 삼간다.
한 번에 많이 주문하지 말고 부족하면 추가로 주문한다.
후식은 미리 주문하지 말고 식사 후에 주문한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자신의 자리에서 되도록 멀리 놓는다.
채소를 우선적으로 먹고 드레싱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다.
가격이 절약된다고 무턱대고 세트 음식을 시키는 것은 피한다.
코스요리를 피하고 필요한 음식만 주문해서 먹는다.
여러 음식을 시켜서 한꺼번에 나누어 먹지 말고
각자가 음식을 주문해서 자신의 음식만을 먹도록 한다.
술과 음료수는 가능한 시키지 말고 시원한 물이나 차로 대신한다.
1)다이어트 성공 팁-목표설정과 실천요령
다이어트 성공 팁
목표설정과 실천요령
1. 적절한 감량 목표를 정한다.
성공적인 체중관리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부터 시작한다.
체중 감량의 목표는 자신의 현재 체중에서 5~10% 이내로 정하는 것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즉, 현재 체중이 60kg이라면
체중 감량 목표를 3~6kg으로 정하는 것이 적당하다.
2. 현실적인 목표 달성 기간을 알아본다.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게 되면
목표 체중에 도달하게 될 때까지의 기간을 추정해 볼 수 있는데,
일주일에 약 0.5~1kg 정도를 감량하는 것이 적당하다.
예를 들어 12kg을 감량하기로 결심했다면
최소한 3달 정도 걸릴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3. 기간별로 단기 목표를 세우고 평가 한다.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단기 계획들을 세워 실천한다.
예를 들어 감량 목표가 20kg이라면
기간별로 5kg씩의 단기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것이
한 번에 20kg을 감량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 보다
성취감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체중 감량 초기에는 매주 체중 감량 정도를 평가하고,
1-2개월 후에는 체중의 변화를 파악하여
현재 적용하고 있는 체중 감량 방법에 대해
전반적으로 평가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원하는 만큼 체중 감량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여 수정 보완해야 한다.
4. 다이어트 실천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다.
다이어트 기간 중 기억에 남는 일이나
성공적이었던 방법을 기록해 둔다.
인터넷을 이용해도 되고 노트에 기록하거나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기 스스로 식사 습관 및 운동 습관을 잘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며,
어떤 습관이 칼로리 섭취를 유도하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고쳐야 할 부분을 찾아 수정하고 보완하도록 한다.
5.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
목표를 높게 잡았다 하더라도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여 큰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
장기적인 목표를 20kg 감량으로 정했다면
단기 목표는 매일 과식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한다.
6. 천천히 체중을 줄이고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천천히 체중을 줄임으로써 몸이 식사량의 변화,
운동량 증가와 같은 새로운 습관에 적응할 수 있는 여유를 주도록 한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체중 감량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에만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전반적인 생활습관의 변화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
7. 주변에 알리고 도움을 받는다.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부끄럽다고 여기거나,
하다가 실패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 때문에 몰래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적정 체중에 도달하기 위한 다이어트는
나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므로 전혀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주변에 널리 알리고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이때 다이어트를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면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장기간의 다이어트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비만도 계산기 BMI지수
비만도 계산기 BMI지수
요즘 비만인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고
저 역식도 몸이 예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불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ㅠㅠ
그런데 비만도를 손쉽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신체질량지수 or 체질량지수 or
BMI(Body Mass Index)지수라고 합니다.
신체질량 지수란 신장과 체중의 비율을 사용한
체중의 객관적인 지수입니다.
BMI지수는 1990년대 초부터 보편적으로 사용되어 왔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남자의 체지방률은 10~20%
여자의 경우는 20~25%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나의 BMI 지수 계산하기
내 몸무게 ÷ 내 키의 제곱(=(키m) x (키m)) 입니다
For example~
키 170cm 몸무게 65kg 인 경우
65 ÷ (1.70 × 1.70) = 65 ÷ 2.89 = 22.49 입니다.
BMI 지수가 구해 졌다면
여성과 남성으로 구분하여 체지방 범위를 적용해 봅니다.
2015년 2월 27일 금요일
치주염 막아주는 식품,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유제품
치주염 막아주는 식품,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유제품
나이가 들수록 안 좋아지는 것중에 하나가 눈이나
치아죠. 그중에서도 치아건강은 오복중 하나라는 옛말이 있는 것처럼
치아 건강은 참 중요합니다.
치아에 발생하는 풍치, 즉 치주염이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치주염을 막아주는 식품이 있다고 합니다.
치주염 발생 여부에 흡연과 어떤 식품을 즐겨 먹는지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치주염 증상은 염증이 잇몸과 잇몸뼈 주변까지 진행된 경우로,
입 냄새가 나고 음식을 잘 씹기도 힘들어집니다.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양윤정 교수팀에 따르면
국민건강영양조사(2008-2010년)에 참여한 성인 남녀 1만3천여명을
흡연그룹(2927명)과 비흡연그룹으로 나눠
치주염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흡연그룹의 유병률이 37.5%로
비흡연그룹의 26%보다 10%P 이상 높았다고 합니다.
흡연 여부와 상관없이 치주염 유병률은
중년 이상에서 높게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연구팀은 나이 들수록 잇몸 재생이 떨어져 잇몸이 얇아지는데다
구강 내 세균들의 자극이 장기간 축적된 원인이라고 합니다.
성별 차이에서도 치주염 유병률이 뚜렷하다는데요
남성 유병률이 37.3%로 여성의 22.8%보다 훨씬 높았고,
점심 뒤 칫솔질 여부도 눈에 띄게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이와함께 비흡연그룹에선 비타민C와 우유,
요구르트, 유제품, 녹차 섭취가 많을수록 치주염 유병률이 낮았다고 합니다..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C는
손상된 잇몸을 치유하는 항산화 효과,
우유와 유제품은 치조골 소실 예방,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요구르트는
잇몸세균 성장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인 EGCG도
이러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반면 요즘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신다는 음료
커피는 치주염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으로 잠정 평가됐습니다.
비흡연그룹에서 커피를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이
가장 적게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치주염 유병률이 높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커피와 치주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찬반양론이 팽팽하다고 합니다.
커피 생두와 원두 추출물이 구강 내 세균을 억제하고
치아 표면을 코팅해 이롭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반면,
다량의 커피를 장기간 섭취하는 것은
치주염 등 치주질환을 진행시키는 요인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기 때문입니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는 '등산'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는 뭘까...
연령대별로 다양한 취미가 있겠지만 일단 여론 조사 결과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해 10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문화'를 주제로 전국(제주 제외)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좋아하는 취미로 등산(14%)이 선정됐다.
다음으로 음악 감상(6%)과 운동 및 헬스(5%), 게임(5%) 등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40대 이상이 좋아하는 취미는 역시 등산으로 나타났으며
10대와 20대 남성은 게임, 10대 20대 여성은 음악 감상으로 응답해 세대별, 성별에 따른
취미의 차이를 보였다.
또한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축구(18%) 등산(13%), 야구(10%) 수영(8%) 등 순이었다.
한편 가장 좋아하는 애완동물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4%가 개라고 답했다.
이어 고양이(9%)와 새(1%), 토끼(1%), 햄스터(1%) 등 순으로 응답했다.
가장 붐비는 지하철역 '2호선 강남역'
가장 붐빈 지하철역 '2호선 강남역' VS 가장 한산한 곳 도림천역
지난 해 지하철 1~4호선 역 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한 역을 조사한 결과
2호선 강남역으로 나타났다.
강남역은 하루 평균 13만 560여명이 이용했다.
그 뒤를 이어 2호선 홍대입구역이 10만7300명으로 가장 붐빈 지하철역으로
뒤를 이었고, 서울역은 10만6300명으로 세번째로 이용객이 많았다.
<강남역>
반면 2호선 도림천역은 이용률이 가장 저조했다.
2호선 도림천역은 하루 평균 1538명이 이용하는데 그쳤다.
2호선 신답역은 1587명, 4호선 남태령역은 1820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림천역>
구글링 팁 Googling Tip
요즘 예전에 비해서 구글검색을 많이 쓰는데요
일명 구글링
구글링 하는데도 TIP이 있네요
"검색어" 큰 따옴표를 입력하면 해당단어가 포함된 결과만 나온다거나
검색어 앞에 - 마이너스 부호를 붙이면 (-검색어) 해당 검색어만 제외되고
검색이 된답니다.
가끔은 유용하게 쓸만한 팁인 것 같네요
저도 몰랐던 정보가 정말 많네요!!^^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미국인이 많이 쓰는 500문장
<[펌]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문장>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요
Absolutely. 당근!
After you. 먼저 가시지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대단하네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뭐요?
Are you in line? 지금 줄에 서 계신거죠?
Are you kidding? 놀리는거 아니죠?
Are you serious? 그거 진짜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뒤좀 봐줘~ (지원해 달라는 의미의)
Be my guest. 사양하지 마세요, 그럼 한번 해보세요, 어서 해보세요
Be patient. 조금만 참아 보세요
Be punctual! 시간좀 맞춰줘!
Be right back with you. 잠깐만요 (곧 당신에게 돌아 올께요)
Be seated. 앉으시죠
Beat it. (이자리에서) 꺼져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Behave yourself. 예의를 갖추시죠!
Better late than never. 안하느니보단 늦는게 낫죠.
Better than nothing. 없는 것보다는 낫지요
Boy! It hurts. 와, 진짜 아프네
Break it up. 그만 좀 싸워
[C]
Call me Sam, please. 샘이라고 불러 주세요
Can I get a ride? 나를 태워다 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now? 잘 들려요?
Can't argue with that. 그건 논란의 여지가 없죠
Can't be better than this.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지요
Cash or charge? 현찰이요 아니면 신용카드?
Catch you later. 나중에 보자구요 (혹은 나중에 들을께요)
Certainly. 확실히 그렇죠..
Charge it please. 대금을 크레딧 카드로 결재해 주세요.
Check it out. 확인해 봐봐
Check, please. 계산서 좀 주세요
Cheer up! 기운내요 (혹은 화이팅!)
Cheers! 건배
(Coffee), please. (커피) 주세요
Come and get it. 와서 가져가요 (와서 먹어요)
Come on in. 들어와요
Come on. 설마 (혹은 에이~~)
Congratulations! 축하 합니다
Could be. 그럴 수도 있죠
Couldn't be better than thi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D]
Definitely. 그럼! (물론이죠 등 강한 동의)
Delicious! 맛있어요
Depends.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Did you get it? 알아 들었어요?
Didn't I make myself clear? 제 입장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나요?
Disgusting! 기분 나빠. 재수 없어
Do I know it? 저도 압니다. 누가 아니래요?
Do I look all right? 제가 괜찮아 보여요?
Do you follow me? 제 말 알아 듣겠어요?
Do you have everything with you? 다 가지고 계신거죠??
Do you? 당신은요?
Doing okay? 잘 하고 있어요?
Don’t get too serious.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아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Don’t miss the boat. (보트를 놓치듯이)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Don’t press (push) your luck. 너무 날 뛰지 마세요 (너무 행운만 믿지 말아요)
Don't ask. 묻지 말아요
Don't be a chicken. 너무 소심하게 굴지 말아요. (겁먹을 것 없어요)
Don't be afraid. 두려워 하지 마세요
Don't be foolish. 멍청하게 굴지 말아요
Don't be modest. 겸손해 하지 말아요
Don't be shy.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Don't be silly. 싱겁게 놀지 말아요
Don't bother. 신경쓰지 마세요
Don't bother me.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Don't change the subject! 화제를 다른데로 돌리지 마요
Don't get into trouble.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Don't get upset. 너무 화내지 말아요
Don't mess with me. 나하고 해보자는 거죠 (저에게 함부로 하지 마세요)
Don't let me down.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요
Don't make me laugh. 나 좀 웃기지 마요
Don't push me! 너무 강요 하지 말아요
Don't push! 밀지 말아요.
Don't worry about it. 걱정하지 말아요
Drive safely! 안전운행 하세요~~
[E]
Easy does it. 천천히 해요. 조심스럽게 하세요 (혹은 진정해요. 성질내지 말고)
Either will do. (Anything will do.) 둘중에 어떤 것이든 되요 (어떤 것이든 되요)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Enough is enough. 충분 하니까 이제 그만 해요
Exactly. 바로 그거죠.
Excellent! (Super!) 최고! (짱!)
Excuse me. 실례합니다
[F]
Far from it. 아직 멀었지요
Fifty-fifty. 50:50 이죠.
Follow me. 따라 오세요
For good? 영원히?
For what? 왜? 뭣땀시?
Forget it.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 버리세요. 신경꺼요.
[G]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Get lost! 당장 꺼져 버려
Get off my back. (등에 업혀 있지 말고) 이제 나를 고만 괴롭혀요
Get real! 현실적이 되세요. 냉정해 지세요
Get the picture? 완전히 이해가 되세요?
Give it a rest. 내버려 두세요
Give it a try. 노력해 보세요 (혹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Give me a call. 제게 전화 주세요
Gladly. 기꺼이 하지요
Go ahead. 하세요 (얘기 하다가 말을 잘라 먹었을 때 ‘말씀하세요' 하는 의미로도 쓰임)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지요
Go for it. 한번 해 보시지요. 노력 해 보시지요 (화이팅! 의 의미로도 쓰여요)
Go get it. 가서 가져와요 (혹은 격려의 의미로 ‘한번 해봐!` 로도)
Go on, please. 어서 계속 하세요
Going down? 내려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ing up? 올라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od enough. 그 정도면 충분 합니다. 좋습니다
Good for you. 잘 되었네요 (약한 축하의 의미로)
Good luck to you! 당신에게 행운을 빕니다
Good luck. 행운을 빕니다
Good talking to you. 당신과의 대화는 즐거 웠어요
Grow up! 좀 철좀 들어라
Guess what? 뭔지 알아 맞추어 봐요
[H]
Hang in there.잘 견디고 있어 주세요
Hang loose. 좀 편히 쉬고 있어요.
Hang on! 잠깐만!
Have a nice day. 좋은 하루 되세요
Have fun! 재미있게 즐겨!
He didn't show up. 그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He is history to me. 그는 저에게 이미 지난 일
Help me! 도와주세요
Help yourself. 마음껏 드세요
Here is something for you. 여기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Here you are. 여깄어요
Hi. 안녕
Hold it ! 움직이지 마요. 잠깐만!
Hold on. 잠깐 기다리세요
How about you? 당신은 어때요?
How big is it? 얼마나 큰데요?
How come? (Why?) 어떻게? (왜?) : 사실 how come 과 why 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How do you like here? 여기 좋아하세요?
How have you been?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몇번이나 말해야 알겠어요?
How many? 몇개나?
How much? 얼마나 많이?
How was your trip (vacation)? 여행 (휴가)는 어땠어요?
How? 어떻게?
How's everything? 다 잘 되고 있죠? (안부의 의미로)
How's work? 일은 좀 어때요?
How's your family? 가족은 잘 있어요?
[I]
I agree. 동의합니다
I am (deeply) touched. 정말 감동했어요 ㅠ.ㅠ
I am a little disappointed. 좀 실망했어요
I am all set. 준비 끝!
I am aware of that. 그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I am back. 저 돌아 왔어요
I am broke. 저 무일푼입니다 (완전 파산상태예요)
I am coming. 지금 가요
I a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 빠졌어요
I am exhausted. 완죤 지쳤어요.
I am fed up with this. 정말 (이것에 관한한) 진저리가 나요
I am free. 한가해요
I am full. 배불러요
I am getting hungry. 배가 슬슬 고파 오는데요
I am going to miss you. 널 그리워하게 될거야
I am impressed. 감동 받았어요.
I am in a hurry. 좀 바쁩니다 (저 급해요)
I am in need. 궁색 합니다
I am nearsighted. 근시입니다
I am on duty. 근무중입니다
I am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요
I am serious. 난 진심이라구요 (농담 아니라니깐요)
I am short-changed. 잔돈이 모자라는데요
I am single. 나는 미혼입니다
I am sorry. 미안해요
I am starving to death. 배가 고파 죽겠네여
I am stuffed. 배 불러요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할 만큼 배부르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I am upset. 화가 납니다
I bet. 내가 장담컨대 (내기를 할정도로 자신있다) 혹은 ‘물론’이라는 동의어로 쓰여요.
I can tell.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래 보여요)
I can handle it. 내가 할 수 있어요
I can not handle it anymore.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네요
I can’t afford that. (주로 재정적으로) 감당이 안되요 (제 형편에 무리예요 로도 사용)
I can’t help it. 어쩔수 없어요
I can't say for sure. 확실히는 말 못 하겠어요
I can't stand it. 견딜 수 가 없군 (못 참겠어!)
I can't thank you enough.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I didn't mean to. (I didn't mean it.) 난 그렇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예요)
I don’t believe it. 난 믿지 않아요
I don't care. 상관없어요
I don't get it. 이해를 못하겠네
I don't like it. (그것이) 싫어 (좋아하지 않아요)
I doubt it. 아닌 것 같은데.. (No 대신에 정말 많이 쓰는 표현. 완곡한 No 의 표현)
I feel the same way.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I get it. 알아 들었어요
I got lost. 난 길을 잃었어요
I have got to go now. 이제 가야겠네요
I have had enough. I quit. 난 이제 진저리가 나요. 그만 둘래요
I hardly know him. 나는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I hate to eat and run but ... 먹자마자 가기는 싫지만…
I have a long way to go. 갈길이 머네요
I have no appetite. 식욕이 없어요
I have no clue. 아이디어가 전혀 없네요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I have no energy. 의욕이 없어요
I have no idea. 전혀 몰라요
I have no time. 나는 시간이 없어요. 바쁘네요
I haven't got all day. 좀 서둘러 주시겠어요? (제가 시간이 좀 없어요)
I hear you loud and clear. 잘 듣고 있습니다.
I know what! 아! 알았어요!
I love it. 정말 좋아해
I made it. 제가 해냈어요!
I mean it. 정말입니다. 농담아니에요.
I owe you one . 신세를 지네요
I see. 알겠습니다
I still love you. 난 널 아직도 사랑해 (I still love you long 은 ‘난 널 아직도 사랑하지롱' 물론 농담입니다 ^^)
I swear to God. 내가 맹새컨데 (내가 맹세할 수 있다규!)
I taught myself. (누가 가르쳐 준 사람 없이) 혼자 익혔어요
I was lucky. 정말 운이 좋았죠
I was told that. 그렇게 들었어요 혹은 제가 듣기에 (that 이하의 문장이 이어집니다)
I will be in touch. 제가 연락드릴께요.
I will do it for you. 제가 해 드리지요
I will drink to that. 그것에 동감 입니다
I will get it. (전화등을) 제가 받을 께요
I will miss you. 널 그리워 할거야
I will never make it on time. 제시간에 가기는 틀렸군
I wouldn't say no.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을께여
I'm coming. 가요, 갑니다
In a sense, he is nothing but a suit. 어떤 면에서는 그는 헛깨비나 다름없어 (이게 좀 어려운데 어떤 사람이 그 위치에 딱맞는 행동을 생각없이 수행하는 그런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무려 미국인 3명이랑 토론했네요 ^^)
Incredible. 대단해
Is that all? 그게 전부에요?
It is chilly. 날이 쌀쌀 하네
It is humid. 습하네요 (습기가 많은 날씨)
It is muggy 날이 후덥지근하네 (온도 높고 습도 높고)
It is out of style. 유행이 아니네요.
It is painful for me. 그건 (저에겐) 참 고통스럽네요
It is time for lunch. 점심식사할 시간입니다
It is time to go. 갈 시간 입니다
It is windy. 바람이 부네
It makes sense. 말 되네요
It takes time. 시간이 걸립니다
It’s for you. 여기요 전화 왔어요
It’s not fair. (It's unfair) 불공평해요
It's all right. 괜찮습니다
It's beautiful. 아름답군요
It's cool. 멋있네요 (상황에 따라 괜찮아요 라는 뜻도 있습니다)
It's free. 공짜 입니다
It's freezing. 대박 춥네 (꽁꽁 얼어붙는다는 뜻에서 출발)
It's my fault. (It's not my fault) 제 잘못 이지요 ( 제 잘못이 아닙니다.)
It's all your fault. 모든게 네 잘못이야
It's my pleasure. 천만에요 (감사에 대한 답. 저도 그렇게 해드려 기쁩니다에서 유래)
It's my turn. 이번에 내 차례입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It's on me. It's on the house. 이건 제가 쏘는 겁니다 이것은 주인집에서 써비스!
It's really bad. 아주 나빠요
It's tough. 힘들어요
It's your turn. 당신 차례입니다
[J]
Just about. 거의
Just kidding. 그냥 농담이에요
Just looking. 그냥 돌아 보는거에요 (쇼핑하러 가서 아이쇼핑할 때 쓰세요)
Just a moment. 잠깐 만요
[K]
Keep an eye on this, will you? 이것좀 봐주세요. 해주실거죠?
Keep going. 계속 가세요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합시다
Keep it confidential. 대외 비밀로 해 주세요 (당신만 알고 계세요)
Keep it to yourself. 당신만 알고 계세요. (비밀로 해 주세요)
Keep looking. 계속해서 찾아 봐요
Keep out of my way. 제 길을 막지 마세요
Keep the change. 잔돈은 가지세요 (잔돈은 됐어요)
Keep your chin up! 고개를 드세요. 낙담 하지 마세요 기운을 내요
Knock it off. 그만해~~ (상대방이 놀리는 상황에서라든지 황당한 얘기를 할 때)
[L]
Large or small? 큰거요 아니면 작은 거요
Let it be! 내버려 둬!
Let me see… 어디 보자… (별 의미 없이 쓰는 접두어.. 음… 정도)
Let me think about it. 제가 생각해 보죠 (이것도 의미없이 대화 중 음.. 하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냅시다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걸로 마치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Let's eat out. 자, 외식합시다
Let's get down to business.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Let's get together sometime. 언제 한번 함께 보죠
Let's go over it one more time. 자 한번 더 살펴 보지요
Let's see. 자 어디.. (뭘 살펴볼 때 습관적으로 하는 말)
Let's split the bill. 나누어서 냅시다
Let's try. 한번 해보지요
Look who's here. 아니 이게 누구야
Lucky you! 자네 운이 좋았어
[M]
Make a way! 길을 비켜 주세요
Make mine well done. 내것은 well done (스테이크의) 으로 해줘요
Make that two, please. 저도 같은 걸로 주세요 (식당 등에서 상대와 같은 음식으로 할때)
Make yourself at home. 내집인양 편하게 계세요
Many thanks in advance. 미리 감사 드려요
Many thanks. 정말 고마워요
May I interrupt you? 제가 좀 실례를 해도 될까요?
Maybe. 그럴지도 모르지요
Maybe not.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Maybe some other time. 다른 때 보자구요.
Me, too. 나도 그래
Money talks. 결국 돈이지 뭐
Most likely. 아마도 그렇 것입니다
My pleasure. 제 기쁨입니다 (감사에 대한 답례로 항상 써요)
[N]
Never better. 아주 좋아요. 최고에요.
Never mind. 신경쓰지 마세요
Never say die. 포기하지마
Never too late.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
Next time. 다음번에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웠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ice talking to you. 좋은 대화였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o kidding. 그럴리가! (감탄사에 가까워요. 연아가 올림픽 2연패 했대요. No kidding!)
No problem. 문제가 아니네요
No sweat. 껌이죠 (저에게는 일거리도 아니예요라는 뜻)
No way. 절대 안돼
No wonder. 어쩐지 그렇더라
Not a chance. 절대 안되지요
Not bad. 나쁘지 않은데요 ( 그런대로 좋군요)
Not really. 그렇지는 않아
Not too good. (Not too bad) 그져 그래 (나쁘지도 않고)
Nothing much. 별거 없어
Nothing new. 뭐 새소식이랄 것도 없지 (누가 ‘새로운 소식이라도 좀 있어?’ 라고 물어 볼 때)
Nothing new about that. 그것에 대해선 달라진게 없어죠.
Now what? 그래서요?
Now you are talking. 이제야 서로 말이 통하는군
[O]
Occupied. 사용중 (비행기 기내 화장실 등에서 문에 표지로)
Oh, dear! 아니 저런
Okay. 그래. 알았어요.
Okeydokey ( 가까운 사이에서만 사용) 좋아요 (OK 의 귀염귀염 버전)
On the contrary. 반대로
Once in a blue moon. 아주 가끔요
Ouch! 아야
Out of the question. 질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강력한 No)
[P]
Pick it up! 주우세요!
Please enjoy yourself. 자 그럼 즐기세요 (격려할 때는 좀 즐기도록 해의 뜻도)
Please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Please! 제발
Poor thing. 저런 (안스러워요, 불쌍해요 정도의 의미)
Pretty good! 정말 좋지요
Really? 정말?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S]
Same here. 저도 동감입니다
Same to you. 당신도요
Say cheese! 김~~치 (사진찍을 때 쓰는 말)
Say hello for me. 나 대신 안부 전해줘요
Say that again?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잘 못알아 들었을 때 엄청 많이 쓰는 표현)
Say when. 그만이라고 말해주세요 (잔 등에 음료수나 물을 따를 때 언제 그만 따를까요라고 물어볼 때)
See you later! (Later!) 나중에 봐요
See you. 나중에 봐요
Serious? 진심이에요?
Shame on you. 쪽 팔린 줄 알아! (거의 정중한 욕입니다)
She is my style. (She is not my style.) 그녀는 내 타입이에요 (그녀는 내 타입이 아니에요)
She is very sophisticated. 그녀는 매우 세련되었어요
Shoot! 제기랄! (배운 계층에서는 shit 이라고 욕을 안하고 shoot 이라고 합니다. Damn 을 Dang 으로 하듯이)
Skip it! 다음으로 넘어 가요
So much for that. 이제 그일은 그만 하지요
So soon? 그리 빨리?
So what?어쩌라고?
Sold out. 매진
Something's fishy. 뭔가 이상한데 (뭔가 냄새가 나)
Something's never changed. 절대 안변하는게 있지
Sorry to bother you. 번거롭게 해서 죄송 합니다
Sorry? (누구의 말을 잘못 이해했을 때) 뭐라구 하셨지요?
Sounds good. 좋은 생각이예요
Speak out. 말좀 크게 하세요
Speaking. 말하세요
Speaking Spanish? 스페인어 하세요?
Stay cool. 진정해요
Stay longer. 좀더 계시지요.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Stick around. 옆에 있어 보세요 (상황에 따라 '지켜보세요' 라고도 쓰여요)
Stick with it. (포기 하지말고) 계속 해 봐요.
Stop complaining. 불평좀 그만 하시지요
Suit yourself! 좋을대로 하세요
Super. 짱!
Sure. 물론
Sure thing. 물론이지
Sweet dreams. 잘 자요 (성시경 톤으로 해야 함)
[T]
Take a guess. (Can you guess?) 맞춰봐요
Take care! 잘가~~ (원 뜻과 달리 헤어질 때 잘가라는 말고 가장 많이 씁니다. 병실에서야 ‘몸조리 잘해'가 되겠지만)
Take my word for it. 그건 내 말만 믿어봐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세요
Tell me about it. 내 말이~~ (강하게 긍정할 때)
Thank God. 아이고~~ (안도의 한숨을 쉴 때)
Thanks for calling. 전화 주셔서 감사 해요
Thanks for everything.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Thanks for the compliment. 칭찬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Thanks for the ride. 차를 태워다 주어서 고마워요
Thanks, but no thanks. 감사해요, 그러나 전 됐어요.
That depends. 그야 경우에 따라서이지요
That figures. 바로 그거군요
That happens. 그런 일도 있지요
That should help. 도움이 될겁니다
That sounds good. 그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That will be the day. 그렇게 되면 오죽 좋겠어요 (그런 일은 내게 일어날리가 없어!)
That's a steal. 거저 가져 가는 셈이지요 (쌉니다, 공짜나 다름 없어요)
That's all right. (그건) 괜찮아요
That's all there is to it. 그게 다지 뭐
That's all? 그게 다야?
That's enough about that. 그정도로 충분합니다
That's enough. 이제 되었어요
That's good. 잘 되었네요
That's hard to say. 뭐라 말하기 곤란하네요
That's it. 바로 그거야
That's a nice surprise! 이거 뜻밖인데요
That's not fair.(That's unfair) 불공평 합니다
That's right. 맞습니다
That's the way to go. 그래 그렇게 하는거지
That's what I mean. 내 말이! (그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야)
There you are. 여기 있습니다
Things will work out all right. 다 잘될거야
This is just between you and me. 우리들만의 비밀입니다
This is not much. 약소합니다
This is urgent. 긴급입니다
This one ? 이것 말이에요?
Time will tell. 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 (시간이 말해 줄것입니다)
Time's up. 땡! 시간이 다 되었어요
Too bad! 안 되었네요
Too expensive. 너무 비싸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Trust me. 날 믿어바바
Try again. 다시 해 보세요
[U]
Uh-uh 이런!
Unbelievable. 말도 안돼!
Up to here. (목까지 손으로 대어 보이면서)폭발 일보직전이다 (여기까지 찼어)
Up, or down? 올라가요? 아니면 내려가요? (엘리베이터에서겠죠?)
[W]
Wait a minute. 잠시만 기다리세요
Watch out! 위험해, 주의해요
Watch your language. 말 조심해요
We are in the same boat. 우리는 같은 처지/운명이지요
Welcome home! 집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Well done. 잘 했어요
What a nerve! 뻔뻔 하군요 (간댕이가 부었군)
What a relief! 이제 맘이 놓인다
What a shame. 완전 창피한 일이지
What about it? 그게 어떤데요?
What about you?(What about me?) 당신은 어때요? (나는 어때요?)
What brings you here? 어떻게 오셨지요?
What did you say? 뭐라구요?
What do you do? 직업이 뭐지요?
What do you know? 무엇을 알고 있지요?
What do you mean? 무슨 의미지요?
What do you say? 뭐라고 하실래요? 어떠세요?
What do you think of it?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 하세요?
What do you think?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What for? (For what?) 뭣땀시?
What is it? 무슨 일이지요?
What makes you say that?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세요?
What time is it? 몇시지요?
What? 뭐라구요?
What’s it called? 그것을 뭐라고 부르지요?
What’s today's special? 오늘 특선 요리가 뭐지요?
Whatever you say. 뭐라고 하시던지요
What's happening? 어떻게 지내요?
What's new? 그동안 새로운 거 있었어요?
What's the big deal? 그래서 어쩌라구?
What's the point? 요점이 뭐지요?
What's up? 헤이 (일상적인 인사)
What's wrong? 뭐가 문제지요?
When? 언제?
Where are we? 여기가 어디야?
Where did you stay? 어디에 머물렀어요?
Where do you live? 어디에 사세요?
Where is a drugstore? 약국이 어디에 있지요?
Where to ? 어디로?
Which one? 어느 것이요?
Who cares! 알게 뭐야 상관하지 않아
Who is it? 누구시지요?
Who knows? 누가 알겠어
Who's there? 거기 누구죠?
Who's calling? (전화를 받으면서) 누구시지요?
Why didn't I think of that? 왜 그걸 생각 못했지?
Why not? 왜 안되겠어/왜 안되는데 ?
Why? 왜?
Win-win situation. 양쪽 다 좋은 일이지
With pleasure. 기꺼이
Would you like some? 좀 드셔보실래요?
Wow! 와우
[Y]
Yeah. Yes 네,
Yes and no. yes 이기도 하고 no 이기도 하고
You are a lucky duck. 당신은 행운아!
You are driving me crazy. 절 완전 짜증나게 하시네요
You are getting better. 당신은 점점 좋아지네요
You are soaked! 흠뻑 젖었군요
You are teasing me. 지금 절 놀리시는 거죠?
You're telling me. 완죤 동감!
You are too much. 당신 너무하는 군요
You bet. 당연하신 말씀 (물론이지요)
You bet? 내기 할래? (자신할 수 있어?)
You cannot fool me. 날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You can say that again. 지당한 말씀이지요
You first. 먼저 하세요
You flatter me. 저를 우쭐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보통은 감사의 의미)
You have the wrong number. 전화를 잘 못 거셨어요
You got it. 이해를 하셨군요
You have lost me. 제가 말을 놓쳤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You look good. 좋아 보이네요
You must be crazy. 당신은 미친게 틀림없어
You name it. 말씀만 하세요
You said it. 지당하신 말씀
You should get in shape. 몸을 좀 가꾸는게 좋겠는데요 (살을 좀 빼는게 좋겠네요 라는 의미로도 쓰여요)
You stay out of it. 넌 이것에 끼어 들지 마
You went too far this time. 이번엔 좀 과하셨어요
You win. 당신이 이겼어요
You're wasting your time. 당신은 시간만 낭비 하고 있어요
You're welcome. 천만에요
2탄 미국인이 자주쓰는 회화 표현 50
http://www.vingle.net/posts/304623
3탄 미국인이 자주쓰는 표현 100개의 용례와 예문
http://www.vingle.net/posts/304622
기관지 건강에 좋은 식품 알아봐요~
기관지 건강에 좋은 식품 함께 알아봐요...
감귤부터 고등어까지...폐기능 강화 ‘도움’
제가 기관지가 좋은 편이 아닌데요
요즘 더군다나 황사가 갈수록 심해지니
그런날 밖에 한번 나갔다 오면 목이
엄청 괴롭다는ㅠㅠ
그래서 기사에 올라온 글이지만 기관지 건강에 좋은
식품을 함께 알아보아요~
미국의 건강포털 라이브스토롱닷컴에서
기관지 건강에 좋은 식품을 소개했는데요
앞서 유럽폐건강재단(European Lung Foundation)은
폐를 보호하는 음식으로
감귤류, 브로콜리, 피망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을 추천했다네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서는
통곡물이나 견과류 등 비타민 E나 셀레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을 꼽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라이브스토롱닷컴이 소개한 기관지 건강에 좋은 식품은???
바로바로바로바로
감귤류!!!
귤, 오렌지, 유자 등 감귤류에 풍부한
비타민 C와 구연산은 염증반응을 억제하고
미세먼지로 인한 기관지 건강과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피로회복을 도와주기도 하며 특히 귤껍질에는
비타민 C가 과육의 4배 이상 존재하므로
껍질을 말려 차를 끓여 마시면 좋다는데요
바로 전에 제가 올린 글에 있던 내용이라 반갑네요.
또한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들어 있어
폐에 들러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폐 세포의 건강과 면역력을 도와준답니다.
브로콜리가 그렇게 좋다니...
인도나 네팔에선 컬리플라워라는
컬러를 가진 브로콜리들을 엄청 많더라구요 특히 네팔!!!
암튼 다들 감기조심, 미세먼지 황사 조심하세요~~
귤껍질 활용법 '대박'
귤껍질 활용법 알아보니 감기예방에 피로회복, 냄새제거까지
'귤껍질 활용법'이 올라와서 가져와 봤어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귤...
손톱끝에 물이 들정도로 먹곤 하는 귤이지만
보통 껍질은 다들 버리기 십상.
하지만 그런 귤껍질이 더 이상 천덕꾸러기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라
간단히 손질해서 활용하면
감기예방에서부터 피로회복, 입욕제등등...귤껍질 활용법이 너무나 많으네요
◆감기 예방에 좋은 '귤피차'=일단 모아둔 귤껍질을 잘게 썰어 바싹 말린 다음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귤피차가 됩니다. 귤피차를 만들 때 껍질 안쪽의 흰색 내과피는 떼어버립니다. 귤껍질의 불순물 제거도 중요합니다. 식초나 소금을 푼 물에 껍질을 담갔다가 여러 번 헹구면 됩니다.
◆피로함을 달래줄 '입욕제'=2~3개 분량의 귤껍질을 망에 넣고 욕조에 담가 두었다가 목욕을 하면 향도 좋고 상쾌합니다. 특히 몸의 보온을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어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냄새 제거=가스레인지에 호일을 깔고 귤껍질을 구우면 주방에 밴 음식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또 전자레인지 안에 귤껍질 한 개 분량을 넣어두고 1분 정도 가열하면 전자레인지 속의 냄새가 제거되고 은은한 귤 향기가 퍼집니다. 생선 손질이나 양파 다듬기, 튀김 요리 때문에 기름기가 손에 묻은 경우에도 귤껍질을 문지르면 손에 남은 각종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천연세제=말린 귤껍질을 끓인 물에 세탁물을 담궜다가 헹구면 표백효과가 있습니다. 속옷 등을 삶을 때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또 귤껍질을 끓여서 식힌 물을 분무기에 담아 사용하면 싱크대, 가스레인지 등 주방 기름때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천연 광택제로 손색이 없습니다.
▶향이 좋은 가습기=귤껍질은 수분을 머금고 있어 바구니에 담아 집안 곳곳에 두기만 해도 천연가습기 역할을 합니다. 이 때 얇게 채썰어 두면 향기가 더 많이 납니다. 귤껍질을 화장실이나 신발장 등에 두면 냄새도 제거되고 귤 특유의 달콤한 향을 더할 수 있습니다.
'귤껍질 활용법'이 올라와서 가져와 봤어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귤...
손톱끝에 물이 들정도로 먹곤 하는 귤이지만
보통 껍질은 다들 버리기 십상.
하지만 그런 귤껍질이 더 이상 천덕꾸러기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라
간단히 손질해서 활용하면
감기예방에서부터 피로회복, 입욕제등등...귤껍질 활용법이 너무나 많으네요
◆감기 예방에 좋은 '귤피차'=일단 모아둔 귤껍질을 잘게 썰어 바싹 말린 다음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귤피차가 됩니다. 귤피차를 만들 때 껍질 안쪽의 흰색 내과피는 떼어버립니다. 귤껍질의 불순물 제거도 중요합니다. 식초나 소금을 푼 물에 껍질을 담갔다가 여러 번 헹구면 됩니다.◆피로함을 달래줄 '입욕제'=2~3개 분량의 귤껍질을 망에 넣고 욕조에 담가 두었다가 목욕을 하면 향도 좋고 상쾌합니다. 특히 몸의 보온을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어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냄새 제거=가스레인지에 호일을 깔고 귤껍질을 구우면 주방에 밴 음식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또 전자레인지 안에 귤껍질 한 개 분량을 넣어두고 1분 정도 가열하면 전자레인지 속의 냄새가 제거되고 은은한 귤 향기가 퍼집니다. 생선 손질이나 양파 다듬기, 튀김 요리 때문에 기름기가 손에 묻은 경우에도 귤껍질을 문지르면 손에 남은 각종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천연세제=말린 귤껍질을 끓인 물에 세탁물을 담궜다가 헹구면 표백효과가 있습니다. 속옷 등을 삶을 때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또 귤껍질을 끓여서 식힌 물을 분무기에 담아 사용하면 싱크대, 가스레인지 등 주방 기름때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천연 광택제로 손색이 없습니다.
▶향이 좋은 가습기=귤껍질은 수분을 머금고 있어 바구니에 담아 집안 곳곳에 두기만 해도 천연가습기 역할을 합니다. 이 때 얇게 채썰어 두면 향기가 더 많이 납니다. 귤껍질을 화장실이나 신발장 등에 두면 냄새도 제거되고 귤 특유의 달콤한 향을 더할 수 있습니다.
구글 비밀번호 변경
오래간만에 구글을 쓰다보니 비밀번호가 뭐지???
하는 경우가 많네요
그래서 큰맘먹고...
(정말 네이버 다음에 비하면 큰맘을 먹어야 해요)
구글 비밀번호 변경을 하려고 했는데..ㅠㅠ
역시나 처음부터 해매기 시작하네요
처음부터 다시 하자 해서 겨우 찾게된
구글 비밀번호 변경 팁이에요~
먼저 로그인 하시고 우측 상단을 보시면
뭔가 누를 수 있는게 보이시죠
그걸 누르면 '계정'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짜자잔 하고 나타납니다.
아니면 로그인 하신 상태에서 아래 주소를 누르셔도 돼요
https://myaccount.google.com/?pli=1
그러면 가운데쯤 로그인 항목이 있고
거기에서 비밀번호 탭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은 비밀번호 변경창이 뜨게 되는 것이죵...
참 힘들게 바꿨습니다~~
사족이지만 다음 블로그는 네이버와 다음과는
다르고 약간은 불편할수도 있는 블로그이지만
수동 자동차를 모는 듯한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령을 받으면 방언을 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성령을 받으면 방언을 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외에도 많은 교회에서는 성령을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을 받은 사람은 그 증거로 방언을 하는데,
방언을 하지 않는다면 성령을 받았다고 할 수 없다' 라는 주장을 합니다.
→ 성령의 은사가 방언만 있을까요?
성령을 하나이지만 각 사람에게 주어지는 성령의 은사는 여러가지라 하셨습니다.
고전 12:4~11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을 같고...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이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성령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와
은사를 각각 필요에 따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방언은
이상한 알 수 없는 외계어같은 말로 주문을 외우는 것을
하나님께 받은 성령의 방언은사라 하는데,
이천년전 사도시대에도 방언의 은사는
다른 이방나라의 언어를 하나님의 은혜로 은사받게 되어
하나님의 복음이 폭발적으로 왕성해지는 것이 방언의 은사입니다.
이처럼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방언은
하나님의 뜻도 알지못하는 생각에서 나온 잘못된 주장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지금 이순간도 전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복음이
사마리아 끝까지 전파되고 있습니다.
각 이방나라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엘로힘하나님께 방언의 은사를 구하고 성령을 받게 되어
복음이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무조건 방언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이며,
더구나 외계어 같은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은
결단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을 받으면 방언을 합니까?"]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Pasover) 사랑의 반창고
새언약유월절(Passover)...
사랑의 반창고
새신랑 얼딕슨(Earl Dickson)에게 한 가지 걱정이 있다면 바로 덜렁대는 아내였다.
아내가 요리만 하면 칼에 베이거나 불에 데이는 건 예사라 손이 성할 새가 없었기 때문이다. 마침 외과용 테이프를 만드는 회사에 다니고 있던 그는 아내가 다칠 때마다 붕대와 테이프를 가지고 능숙하게 응급처치를 해주었는데, 자신이 곁에 없을 때 다친 아내가 혼자 허둥댈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혼자서도 쉽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면 그나마 안심이 될 텐데'
그는 아내를 위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창고 제작에 나셨다.
아내를 치료할 때의 경험을 떠올리며 테이프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끈적이는 면 중간에 작게 접은 거즈를 대었다.
그리고 깨끗이 보관했다 쓸 수 있도록 매끄럽고 빳빳한 소재를 찾아
끈적이는 면에 붙였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반창고는 우연히 회장의 눈에 띄어
1921년에 '밴드 에이드'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고,
후에 그는 회사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자신이 다니던
'존슨 앤드 존슨'사의 부회장 자리에까지 올랐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일회용 반창고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감싸주고 있다.
새언약유월절에 대한 구절
Passover 새억약유월절 역시 자녀들을 사랑하시고 살리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에서 비롯된 진리입니다.
그 동안 잊혀졌던 새언약유월절을 이제는 많은
영혼들이 귀를 기울이고 나아와 지키고 있답니다.
자녀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지고지순하신 사랑의 언약,
새언약유월절에 꼭 동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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