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말랑말랑한 카우 아시죵?
거기에 저런 귀염성 넘치고
광대승천 하게 만드는 글귀들이 있네요ㅋㅋㅋ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말모이 작전을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말모이 작전을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한국 최초의 국어 사전 말모이 - 조선어 큰 말 사전.

일제 치하에서 33인의 학자들과 국민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비밀리에 우리말을 연구하다 발각되어
참혹한 고문을 받아 결국 2인의 학자들이 옥사한 <조선어학회> 사건.

이 일로 세상을 뜬 국어학자 이윤재, 한징 등은 3.1운동 가담으로 옥고를 치루고 난후에도
전 재산을 팔아 다시 우리말 지키기를 하다 발각되어  감옥에서 3년을 버티다 결국 고문과 굶주림으로 옥사.

이윤재 - 3번 체포후 마지막에 체포된후 알몸으로 혹독한 고문을  당하다 56세에 독방에서 옥사.
한징-기자 출신으로 조선어 지키기에 나섰다가 1년간 물고문과 난타로 옥사

1929년에서 1942년 사이에 국민들과 국어학자들의 노력으로 1957년도까지  총 6권이  발간되었다.









일제 강점기였던 1942년, 기차 안에서 한 여학생이 일본 경찰에게 체포됐다. 조선말을 했다는 이유에서다. 일본은 한일합방을 선포한 후 조선을 점령하면서 강압적인 식민지 정책을 펼쳤다.


황국신민화정책(조선인을 일본의 신민으로 만드는 일본의 이념 통치 정책)을 강화하였고, 성명을 강제로 일본식으로 고치도록 하는 창씨개명을 강요하였다. 심지어 한국말 사용을 금지하고 일본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일본어 교육정책을 강화하였다. 학교에서도 조선어교육을 폐지하고 일본어를 기본과목으로 가르쳤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조선말을 썼다는 이유로 붙잡힌 여학생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수첩을 일본 경찰에 빼앗겼다. 그리고 수첩에 적힌 ‘말모이 작전’에 대해 집중 추궁을 당하게 된다. 여학생이 굳게 입을 다물자 일본 경찰은 혹독한 고문을 시작했고, 그 고문에 견디지 못한 학생은 결국 말모이 작전에 대해 실토하게 되었다. 일본 경찰은 분노하며 말모이 작전에 가담한 조선어학회 국어학자들을 줄줄이 잡아들이기 시작했다.

1929년 일제 치하에서 목숨을 바쳐 우리말을 연구하는 국어학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우리의 손으로 만든 사전이 있어야 한다며 ‘조선어사전편찬부’를 두고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외세에 흔들리지 않고 민족성을 유지하기 위한 특별한 작전으로 국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후 전국에서 쓰이는 조선의 모든 어휘 즉 말을 모았는데 이것이 바로 ‘말모이 작전’으로,민족의 혼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이 작전에는 전국 14개의 학교 500여 명의 초·중학생도 참여했다. 심지어 각 지역의 부녀자들과 장년들도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말과 함께 뜻풀이까지 활자로 남겼다. 각 지역의 사람들은 이러한 방법으로 매 순간 자신이 쓰고 있는 말을 적어 조선어학회로 전달했다.

이렇게 모아진 자료들을 토대로 조선어학회 학자들은 전라도의 방언 ‘포도시’와 평안북도의 방언 ‘용싸리’가 ‘겨우, 간신히’라는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학자들은 이런 식으로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전국의 방언들을 가려냈다. 그리고 점차 옛말과 방언, 새말, 전문어, 고유명사로 구분하는 작업을 통해 점차 사전의 형태를 갖춰갔다. 그리고 1933년에는 조선표준어사전위원회가 조직되었다.

그리고 1936년, 드디어 말모이 작전의 마무리라 할 수 있는 표준어가 정해졌다. 표준어 사정범위에 든 9412개의 말 중에서 6111개의 표준어를 확정한 것이다. 조선어학회는 후에도 조선의 민족정신을 다잡기 위해서 우리말 연구에 온 힘을 쏟고 있었다.

그런데 1942년, 뜻하지 않게 당시 여학생이 조선말을 썼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게 붙잡혀 말모이 작전이 위기에 빠기게 된 것이다. 일본은 잡아온 국어학자들을 내란죄로 적용하여 온갖 야만적인 고문을 자행했고, 학자들 중에는 무자비한 고문을 견디다 못해 목숨을 잃은 사람도 있었다. 지난 13년간 전 국민과 학자들이 한마음으로 지켜내려 했던 조선말, 말모이 사전도 출판을 앞둔 상황에서 일본에 증거물로 압수되어 고등법원으로 보내지고 말았다.


이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말모이 사전이 3년 후인 1945년 9월 8일에 경성역 창고에서 발견되었다. 3년 전 일본 경찰이 고등법원에 증거물로 옮기던 중 잃어버린 원고였던 것이다. 국어학자들과 국민들은 또다시 말모이 사전을 완성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1947년 ‘조선말 큰 사전’ 첫 권을 출판했고, 1957년에는 전 6권을 완간하게 되면서 3804쪽에 달하는 16만 4125개의 단어가 실린 최초의 대사전을 탄생시켰다. 이는 말모이 작전을 시작한 지 28년 만에 이룬 쾌거였다.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것을 다시 되찾는 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 종교계에서는 잃어버렸던 계명을 되찾고자 하는 영적 말모이 운동이 하나님의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하나님의 백성들은 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과 소통해왔다.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사단은 하나님과 백성의 사이를 갈라놓고자 간교한 계략을 꾸몄다.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그 후 AD 321년에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이 폐지되었고, 325년에는 하나님의 계명 중 첫 시작을 알리는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다. 그에 따라 마지막 연간 절기인 초막절까지 줄줄이 없어지게 되었다.

대신 하나님의 계명을 대체할 다른 계명들이 생겨났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계명 대신 태양신의 탄생을 기리는 크리스마스와 일요일예배가 지켜지게 되었다.

당시 하나님의 계명과 믿음을 지키려 했던 선진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심문소에 끌려가는 일이 허다했다. 모진 학대와 혹독한 고문을 받았고, 심지어 화형을 당하기도 했다. 그렇게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피투성이가 되어 지키려고 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계명 회복 운동’이었다. 그리고 약 1600여 년이 지난 후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 4:1~2)

말일에, 사단에게 짓밟혔던 하나님의 계명이 다시 회복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천년이 넘도록 자취를 감췄던 새 언약 안식일이 되찾아졌고, 새 언약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자 시온, 즉 하나님의교회로 물밀듯이 몰려오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기이한 것은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이단 취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이상한 교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옛적 믿음의 선조들이 목숨을 바치면서 애타게 지키고자 했던 하나님의 계명이 ‘이단, 사이비’ 취급되는 아이러니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말을 쓰고 한국말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선조들이 나라를 잃은 절망 가운데서도 민족의 정신을 끝까지 지키고자 말모이 작전을 펼쳤던 것처럼, 하늘 백성인 우리도 하나님의 계명을 끝까지 지켜내는 믿음이 필요하다. 지금,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모이고 있으며, 하나님의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되찾자는 영적인 말모이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 칼럼 말모이작전을 읽으면서..
한국 사람들이 한글을 쓰고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이 있었는지 알게되었어요~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전하기 위해 
영적 말모이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제치하에서 일본말을 쓰고 창씨개명을 했던 조선인들과는 달리 
한국말을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노력했던 
또 다른 조선인들이 있었던것처럼..

지금.. 많은 교회에서는 사단이 변개해 놓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칭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절기등을 지키고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니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 영적 말모이운동에 함께 하세요~~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안상홍님 왜 두번째 오실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

안상홍님 왜 두번째 오실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




http://cafe.daum.net/elohista/ftJI/613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구원자다. 인류는 왜 구원자가 필요한지 또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무엇이기에 구원자가 등장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는 이 시대의 구원자는 과연 누구인지 알아보자.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이것이다. 바로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함이다. 지구상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명이 있다. 굳이 예수님이 아니더라도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셨다고 하니 예수님께서 주려고 하는 ‘생명’은 무엇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명’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한복음 6:63)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육신의 수한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 이 말씀처럼 무익한 육신의 목숨이 아닌 영원히 사는 영혼의 생명, 즉 ‘영생’을 주고 싶어 하신 것이다. 유한한 삶을 생명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가는 인류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오셨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인류는 왜 영생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 해답은 창조의 역사가 수록된 창세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하나님께서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 살게 하셨다. 모든 것을 다스리며 자유를 만끽하도록 하셨다. 단 하나, 바로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렸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단언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꼬임으로 선악과를 먹었다. 하나님의 금령을 어긴 결과는 인류의 죽음이었다. 하지만 사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어도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있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22)


그 방법은 바로 생명과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다.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4)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은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가 생명과에 손을 댈 수 없도록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켰다. 결국 생명과의 길은 막혔고 인류는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 이후 지금까지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다. 그러므로 죽음의 굴레에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손댈 수 없었던 그 생명과를 가지고 말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53)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며 주신 것이 당신의 살과 피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는 뜻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34~35)


창세의 역사 속에 감추어진 것은 무엇인가.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감추어버린 것. 바로 생명과다. 그런데 이것을 ‘비유’라고 하시며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면 꼭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라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인자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바꾸어 말한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 곧 영생을 얻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이 된다. 그러니 유월절은 에덴동산의 생명과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므로 인류는 구원 얻기 위해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하신 것이다(누가복음 22:15). 이 말씀 속에는 유월절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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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류에게 지키라고 예수님께서 전하여 주신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은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인류에게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그러니 이를 회복하기 위해 재림이라는 도구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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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심, 즉 재림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이는 처음부터 인류를 위하신 하나님의 마음이며 단 한 번도 변치 않은 사랑이다. 그러기에 두 번째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유월절’을 회복해야만 한다.


‘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그토록 원했던 ‘생명과’를 우리에게 찾아주는 것.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았던 생명과로 가는 그 길을, 오직 하나님만이 열어주실 수 있는 그 길을, 유월절이라는 진리로 알려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 이 땅에 우리에게 나타나신 것이다.








안상홍님 왜 두번째 오실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새이름 안상홍 님 이름으로 기도 new name!!!

새이름 안상홍 이름으로 기도[하나님의교회]


새이름 안상홍 님 이름으로 드리는 기도 new name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자 하나님과 하는 대화랍니다.

여기서 잠깐 생각을 해보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분명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지 않고
새로운 이름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게 됐을까요....?

사실 여기엔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가 숨겨져 있다는 것!!!

그것은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
다시 말하면 시대마다 기도를 드릴 이름이 다르다는 겁니다.
즉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시대가 바뀌면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게 되고
바뀐 구원자의 이름을 따라서 기도 드려야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의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만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을 수 있는걸까요?




새이름 안상홍 님 이름으로 드리는 기도 new name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는 성부시대도, 더이상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이기에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야 응답 받을수있습니다.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 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새이름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주신다고 하셨으니 새이름 주실까요 안 주실까요
당연히!!!
주시겠죠!!!

새이름은 새로운 이름!
즉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새로운 이름 new name을 주신다는 것
재림 예수님의 이름인 것입니다.


그렇게 성경의 예언을 따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재림하셔서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새언약진리를 회복해주신 분은 바로 
새이름 안상홍 님 이십니다. 


새이름 안상홍 님은 성경에 예언된 새이름을 가지고 두번째

이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 











성령시대에는 새이름으로 오신 새이름 안상홍 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만 응답받을수있습니다.

이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온전히 깨달으시고 
새이름 안상홍 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림으로
구원의 축복을 허락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하나님의 생각-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생각-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생각-하나님의교회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파손되어 나뭇조각을 붙잡고 표류하다가 무인도에 닿았다.
그는 같이 항해하던 동료들은 다 죽었는데 자신만 살았다는 사실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는 구조될 때까지 지낼 집을 짓기 위해 나뭇가지를 꺾어서 움막을 짓고,
바닷가에 나가 고기를 잡아다가 나뭇가지를 비벼서 불을 피워 구워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조개를 잡으러 나갔다가 돌아와 보니 자기가 피워놓은 불이 움막에 옮겨붙어서 다 타버리고 말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까지 내리는 바람에 나뭇가지를 비벼 애써 피워놓은 불길마저 사그라들었다.
이제는 비를 피할 움막도, 음식을 해먹을 불씨조차도 그에게 남아 있지 않은 것이다.
생명을 건졌다는 감사도 잠시, 언제 구조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모든 걸 잃게 된 그는 하나님을 원망했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슬픔에 겨워 눈물을 흘리며 설핏 잠이 든 그의 귀에 뱃고동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곧 그 배가 무인도로 와서 그를 구출해주어 가족의 품에 돌아갈 수 있었다.
후에 그는 자신을 구조해준 뱃사람에게 물었다.
“어떻게 여기에 사람이 있는 줄 알고 왔습니까?”
 “어제 이 섬을 지나가다 보니 여기서 불빛이 보였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곧이어 연기가 피어오르던걸요.
그래서 뱃머리를 돌려 이곳에 오게 되어 당신을 발견하게 것입니다.”
만약 움막에 불이 나지 않았다면, 비가 와서 연기가 피어오르지 않았다면
그 사람은 평생을 무인도에 갇혀 살았을지도 모른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2015년 10월 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 '하늘 예루살렘은 성(城)일 뿐이다'라는 거짓주장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 '하늘 예루살렘은 성(城)일 뿐이다'라는 거짓주장에 대해




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도무지 믿지 못하는 자들은
 ' 하늘 예루살렘은 단지  성(城)일 뿐이다'라고 주장을 한다.

이는 성경의 무지에서 비롯된 주장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그 하늘 예루살렘이 이 땅에 내려온다고 하였는데, 그것이 '실제 성일 뿐'이라면
그 성이 떨어지는 지점에는 참혹한 일이 발생하지 않겠는가?

비행기 한대만 어느 동네에 추락해도 그 동네가 풍비박산날 판인데,
하늘 예루살렘성이 떨어지면 어찌될것인가??
하늘 예루살렘성이 UFO라도 된단 말인가?


갈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계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성경은 하늘 예루살렘성이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온다고 예언하고 있다.
이것이 실제 성이라면 이는 떨어지는 지점에 재앙이된다.

그러나 하늘 예루살렘이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눈물이 씻긴바 되고 
사망이 없어진다고 하니 어찌된 영문일까?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하늘 예루살렘은 비유로써 실체는 바로 하늘 우리 어머니이시다.




마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그러므로 하늘 예루살렘은 단지 성일뿐이다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천국의 비밀을 허락받지 못한 가련한 인생들일뿐이다.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믿지않는 사람의 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믿지않는 사람의 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2000년 전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베드로를 비롯해 열두 제자는 예수님을 따랐습니다.예수님을 끝까지 따랐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은 어떤 믿음을 가졌을까요??


요 6장 63~69절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베드로의 대답에서 주목 할 부분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다’는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알아보았던 것입니다.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한 그의 말에는 “우리는 이미 당신이 누구인 것을 알고, 믿고 있습니다” 하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안상홍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우리는 이미 당신이 누구인 것을 알고, 믿고 있습니다”라는 믿음으로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것입니다.2000년 전에도 믿지 않고 보기만 한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로 끝까지 남지 못했어요!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였던 가룟 유다가 바로 그런 인물입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알려주신 예수님을 은전 30냥에 판 것은 그의 마음속에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는 방증입니다. 먼저는 믿어야 그다음에 하나님이 보입니다. 이처럼 먼저는 믿어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물위를 걷는 기적을 보여주시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을 보여주셔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절대 믿지 않을 것입니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아멘으로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엘로힘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을 
이시대 복음의 일군으로 불러주셨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완벽한 조건과 자격을 갖춘 사람을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광대한 대우주 복음을 이끌어나가기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너무나 부족한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오직 하나님께 선택을 받았다는 그 자체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홍해를 가르실 때도 모세에게 지팡이만 내밀라 하셨습니다. 
모세의 지팡이가 무슨 능력이 있어서 홍해를 가르고 육지를 만들어 내겠습니까? 
그러나 믿고 준행하니 상상하지도 못했던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지팡이는 하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지팡이를 통해서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일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하나님의 도구이고 
복음 역사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님께서 가라 하시면 가고, 말씀을 전하라 하시면 
전하는 일을 순종으로 행합니다.오늘도 내일도 말입니다.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는

하나님께로 향한 경배와 찬양, 감사  그리고 속죄와 관련된 실제적인 것들이며 또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그림자와 같은 에언적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는 바로 이와 같습니다.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가을이 오는 소식이 눈에 보이네요


덥다 더워...죽을 것 같다던 한여름 무더위도 
슬슬 가을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요즘
뙤약볕을 머금은 대추가 알알이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






집을 오가는 골목에 열린 대추나무 가지가
빼꼼히 담장을 넘어 행인에게
인사를 하네요.
이제 조금만 지나면 달디단 
가을 대추알이 되길 기다리고 있어요


상황대추인지
뉘집 대추나무인지는 모르지만...
올해 대추 농사가 잘 된듯하네요^^
문득 살아있는 것은 열매를 맺는다는
아버지의 말씀이 헛헛한 가슴 한켠을
스쳐 지나갑니다.





넉달도 채 남지 않은 2015년이 지나기 전
생명수를 머금은 하늘 자녀답게
귀한 열매 맺어 아버지 어머니께
봉헌드리고 싶습니다.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옮긴글]가시

가시는 꽃과 나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에, 또는 스스로에게 수없이 찔리면서 사람은 누구나 제 속에 자라나는 가시를 발견하게 됩니다. 한번 심어지고 나면 쉽게 뽑아낼 수 없는 탱자나무 같은 것이 마음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뽑아내려고 몸부림칠수록 가시는 더 아프게 자신을 찔러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내내 크고 작은 가시들이 나를 키웠습니다. 아무리 행복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그를 괴롭히는 가시는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용모나 육체적인 장애가 가시가 되기도 하고,어떤 사람에게는 가난한 환경이 가시가 되기도 합니다.


나약하고 내성적인 성격이 가시가 되기도 하고, 원하는 재능이 없다는 것이 가시가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그 가시 때문에 오래도록 괴로워하고 삶을 혐오하게 되기도 합니다.


로트렉이라는 화가는 부유한 귀족의 아들이었지만 사고로 인해 두 다리를 차례로 다쳤습니다. 그로 인해 다른 사람보다 다리가 자유롭지 못했고 다리 한쪽이 좀 짧았다고 합니다. 다리 때문에 비관한 그는 방탕한 생활 끝에 결국 창녀촌에서 불우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절망 속에서 그렸던 그림들은 아직까지 남아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내 다리 한쪽이 짧지 않았더라면 나는 그림을 그리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그는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가시는 바로 남들보다 약간 짧은 다리 한쪽이었던 것입니다.
로트렉의 그림만이 아니라,우리가 오래 고통받아온 것이 오히려 존재를 들어올리는
힘이 되곤 하는 것을 겪곤 합니다.


그러니 가시 자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뺄 수 없는 삶의 가시라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스려 나가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마저 없었다면 우리는 인생이라는 잔을 얼마나 쉽게 마셔 버렸을 것인가.
인생의 소중함과 고통의 깊이를 채 알기도 전에 얼마나 웃자라 버렸을 것인가.


실제로 너무 아름답거나 너무 부유하거나 너무 강하거나 너무 재능이 많은 것이
오히려 삶을 망가뜨리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사람에게 주어진 고통,그 날카로운 가시야말로 그를 참으로 겸허하게 만들어줄 선물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뽑혀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가시야말로 우리가 더 깊이 끌어안고 살아야 할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옮긴글-


2015년 8월 5일 수요일

무더운 여름날, 냉방병을 피하려면..

무더운 여름날, 냉방병을 피하려면..
 
 
 
 
요즘 들어 날씨가 무덥습니다. 이럴 때에는 시원한 에어컨이나 차가운 물을 선호하게 되는데 냉방병이 생기기 쉬워지는 때입니다. 냉방병이란 냉방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병을 말합니다. 지나친 냉방이나 환기 불량 등으로 생기는 병으로 특히, 에어컨 가까운 데서 일하면 생기기 쉽고, 일하는 환경의 온도차가 클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냉방시 온도차는 보통 외부온도와 5℃ 정도가 알맞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에는 습도만을 내리게 하는 것으로도 더위는 훨씬 참기가 쉬워지며, 귀찮더라도 의복으로 체온을 조절해야 합니다. 냉방시설이 잘 되어 있는 사무실, 백화점 등에서 일하는 사람이 흔히 걸리며, 개인적인 체질도 관계가 있고 특히 여성에게 많습니다.
 
 
 
 
 
 
냉방병의 원인은 실내와 실외의 기온차가 스트레스가 되어 자율신경이 기능을 상실하여 생기는 병으로 한방적으로는 외감풍한에 의한 감기와 더위 먹은 증상인 ‘서증’ 또는 ‘서병’이 혼재하여 나타납니다.

냉방병은 이미 신체가 여름철 기온에 어느 정도 적응한 상태에서 냉방의 가동으로 저온 환경에 노출됨으로써 일어나는 일종의 신체 부적응증후군입니다. 인체는 뇌에서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외부의 온도가 높으면 피부의 혈관을 확장시키고, 땀을 내게 하여 열을 방출시킵니다.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피부의 혈관이 수축을 일으키고 땀이 잘 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체온은 항상 거의 정확하게 36.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에어컨의 가동으로 환경의 변화가 갑자기 일어나면 생리적 신체조절기능의 부조화가 생겨 냉방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냉방병의 증상은 두통, 식욕부진, 코막힘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에, 위장장애, 현기증, 신경통 등의 지병이 나타나고, 팔, 다리, 허리, 등줄기가 냉하고 몸이 무거워집니다. 몸 특히 발의 나른함, 관절의 중압감이나 통증, 여성의 경우는 생리통, 생리불순 등의 폭넓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냉방병을 예방하려면 실내 온도를 섭씨 25-28도 정도, 바깥과 실내 온도차를 5도 안팎으로 유지하며 1시간 간격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종일 냉방기기가 가동되는 곳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라면 긴 소매 겉옷을 준비해 체온조절을 해주고 바깥공기를 틈틈이 쐬도록 합니다.
 
 
 
 
 
 
 
여름철에는 습도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여름철 습도는 60-70%정도지만 냉방 장치를 1시간이상 가동하면 실내 수분이 응결돼 습도가 30-40%로 내려가게 된다. 이렇게 되면 호흡기점막이 건조해지면서 인후염이 생겨 감기 걸린 증세를 일으킵니다. 따라서 냉방이 잘 되는 사무실에서는 근무시간 중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글 / 대전헤이람한의원 원장 왕경석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1) 일곱째날인 안식일은 장차 영원한 안식에 나아갈 예표입니다(히 4장 4절).

2)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표징으로 삼으시기 위해서 인간에게 주신 제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겔 20장 12절).

3) 안식일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사람마다 기도하는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사56장 6-7절).

4) 안식일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사람마다 복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사 56장 2절).

5)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기쁘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 56장7절).

6) 반대로, 이런 거룩한 안식일 규례를 멸시하고 지키지 않는 사람마다 하나님께서는 악하다고 증거하셨습 다(겔 22장 26절).

7)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영혼을 삼키는 우는 사자와 같다고 비유하셨습니다
(겔 22장 25절).

8)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진노의 불로 멸망시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겔 22장 25-31절).   

9)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살지 못할 규례를 주셨다고 증거하였습니다
(겔 20장 24-26절).


간단한 구절을 통해서 봐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이단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진리를 바르게 분별하고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축복의 백성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어깨통증 '오십견' 예방법

어깨통증 '오십견' 예방법.


며칠전 잠을 제대로 못자서인지 목부터 등까지 담이 와서
한의원엘 가서 침도 맞고 부항도 하고 뜸도 뜨고 왔어요...
한 이틀 갔다왔나...
그랬더니 많이 나아졌네요^^

오늘은 오십견 어깨통증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봐요.
예전엔 오십견이라 해서 50대에 주로 오는 어깨관련 질병으로 알려졌는데
요즘엔 30~40대에서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럼 어떻게 했을 때 오십견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나이 오십이 되면 어깨 아프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매일 밤잠을 설치는 일이 많아지게 되는데 바로 ‘오십견’에 의한 통증 때문입니다. 
자려고 누우면 팔이 끊어지는 것 같고, 이리 누워도, 저리 누워도 통증 때문에 
밤새 뒤척거리다 날을 새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잠을 못잔 날은 하루 종일 기운이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려고 세면대에 가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세수도 힘들고 머리감기도 힘이 듭니다. 
머리를 털고 빗을 때에도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기가 힘이 듭니다. 
팔이 생각처럼 올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어깨가 조금 결리는 정도였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아프기에 사용을 안 하게 되고 결국은 안 쓰다 보니 
못쓰게 된 것입니다. 

이런 증상을 바로 ‘오십견’ 이라고 합니다. 
나이 오십에 주로 발병하기도 하지만 삼사십 대나, 육칠십 대에서도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요즘은 컴퓨터나 책상에 오래 앉아 있기 때문에 오히려 발생연령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처럼 팔이 잘 안 올라간다고 모두 오십견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오십견의 증상은 어깨가 굳어서 팔이 잘 안 올라가고 뒤로도 돌아가지 않으며 
만약 억지로 올리려면 부러질 것 같은 증상과 심한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오십견의 특징적인 증상은 어깨관절이 굳어서 가동범위가 좁아지는 것입니다. 
옷 입을 때 뒤로 돌리기 어렵고, 머리를 손질할 때 팔을 올리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어깨가 아프기는 하지만 팔이 올라가기도 하고, 
또 뒤로 잘 돌아 간다면 이는 오십견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는 피로로 인해 근육이 뭉친 것 입니다. 
목 디스크가 생겨도 어깨와 팔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목을 꼿꼿이 세우거나 뒤로 젖힐 때 어깨와 팔이 아프고 
손의 감각이 이상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십견은 팔을 억지로 들어 올리려고 해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기 스스로는 못 들어 올리더라도 남이 올려주면 잘 올라가는 경우는 
근육과 인대파열에 의한 것이지 오십견은 아닙니다. 
이는 오히려 오십견보다 훨씬 더 오랜 기간 치료를 해야 하거나 
수술을 요하는 심각한 경우입니다.







오십견의 특징적 증상은 밤에 잘 때 쑤시는 것입니다. 
관절염이나 신경통은 사용을 줄여서 가만히 쉬면 좋아집니다. 
하지만 오십견은 밤에 잘 때 그 통증이 심하게 됩니다. 


또 잠잘 때 아픈 통증에 힘줄에 석회가 낀 증상이 있습니다. 
이 증상 역시 잠을 자다 응급실로 달려가고 싶을 정도로 통증이 심한데 
오십견과 다른 점은 팔이 뒤로는 잘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십견은 오랜 기간의 치료와 운동을 병행해야 하며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평소 어깨근육이 건강할 때 꾸준히 운동을 하여 건강을 유지해야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13일 월요일

경점이란? (하나님의교회 소울)

<경점>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을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태복음 24장 42-44절)



경점으로 번역된 헬라어 '퓔라케'는 본래 파수꾼, 감옥이라는 뜻이다. 이 단어는 네 번에 걸쳐 있는 로마 파수꾼들의 야간 교대 시간의 영향을 받아, 밤의 1/4을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로마 파수꾼들은 야간을 1경(저물 때), 2경(밤중), 3경(닭 울 때), 4경(새벽)으로 나누어 교대했다.



본문의 내용은 도적이 어느 시간에 올지 모르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언제 오실지 알 수 없으니 항상 깨어서 준비하라는 말씀이다.(아래에 나온 성경 구절들은 마태복음 24장 42-44절의 내용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므로 비교해서 읽어보면 예수님께서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3장 35-37절)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의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누가복음 12장 36-38절)




하나님의교회에서 매월 발간하는 소울중에 성경용어설명  코너에 있는 글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면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자세한 설명으로
우리와 문화가 다른 이스라엘의 문화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아서
정말 좋아요^^





2015년 7월 1일 수요일

엘로아흐가 아닌 엘로힘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교회 믿음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만 믿고 있습니다.
성경은 과연 아버지하나님만 계시다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 원어인 히브리어 성경에는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성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원어 히브리어 성경에 '하나님' 이 단수가 아닌 
복수의 하나님으로 기록되어 있다합니다.






단수는 엘 또는 엘로아흐로 표현하지만, 
복수의 하나님을 나타낼 때에는 엘로힘 이라고 표기를 하게 되는데 
성경원어 히브리어에는 놀랍게도 엘로힘으로 표기가 되어 
약 2500회 이상이나 엘로힘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로힘은 히브리어 사전을 통해 430번 복수형으로
 '신들'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신들이라함은 하나님들로써 하나님은 복수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복수로 존재하신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 즉 엘로힘하나님께서는
 '우리' 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였습니다.

그럼 엘로힘하나님이신 우리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답을 내립니다.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엘로힘하나님께서 하나님형상대로 그대로 사람을 창조하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실 떄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이라 하지않으셨습니다. 
우리라 하신 것 역시 2인이상 복수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시면서 
엘로힘하나님 그대로 사람을 창조하니 남자와 여자가 복사되어 나온것입니다.


그럼 하나님형상안에도 분명히 ! 남성적형상의 하나님, 
여성적형상의 하나님이 계신 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너무 쉬운 이치아니겠습니까? 
남성적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이라 하였다면, 
당연히 여성적형상의 하나님은 
어머니하나님이라고 부르는것이 마땅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나라고 하지않으시고 
'우리' 라고 하시며 엘로힘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모두 아버지하나님만 믿고있지만 
성경은 그리 알려주지 않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함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실 때 아버지하나님과 함께하신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에서 찾고,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세상에 가득한 어머니의 사랑[하나님의교회]



봄철 초여름 가뭄이 계속되서 앞으로 며칠 사이에 올해
농사가 결정된다는 위기감이 있었는데
타는듯한 극심한 가뭄속에 단비가 대지에 촉촉히 내렸어요~


농작물에 물을 주지 못해 애가 타는 농부의 마음이
아마 우리의 생명을 위해 애타하시는 어머니 마음이 아닐까요??

단비가 대지에 내려 해갈을 하듯
우리 영혼에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로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으니
감사드립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바다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하나님의교회 바다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608155218149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220955018&code=960206




하나님의교회가 6월8일 바다의 날(5월31일)을 맞이해 다년간 해양환경 보호를 비롯해서

재난구호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단체상으론 최고의 영예(榮譽)를 얻은 하나님의교회!!!

단체상이니만큼 모든 성도 한명 한명에게 주어지는 상과 같기에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예가 훈장이라면 
단체의 경우에는 대통령 단체 표창이 있다고 합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주어지는 대통령 표창은
그 어느때보다 더 강화된 정부포상 방침이 적용됐던터라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했던 지난 해에도
급식소 철수 이후에 다시 설치해 달라는 해양수산부의 
요청이 있을 정도로 정성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위로를 베풀었던 면면의 이면에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이 있음을 느낍니다.






저렇게 대통령 이름으로 주어지는 상이기에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치는데요


해양수산부 홈페이지 통한 국민 공개검증
경찰청
공정거래위원회
노동부 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행정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 대통령 재가

로 수상이 결정됩니다..

이렇듯 깐깐하고 꼼꼼한 검증과정을 거쳐 수여된 것이 바로 
이번에 하나님의교회가 수여한 대통령 표창입니다.






오랜 기간 묵묵히 봉사해온 하나님의 교회의 사회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도 빛을 발하며 각국 각계각층에서 신뢰와 관심이 커지고 있답니다!!!




2015년 6월 19일 금요일

아름다운 시 - 어머니에게는

아름다운 시 - 어머니에게는



출처 - 엘로히스트




시편 116편 12절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용서받지 못할 하늘의 죄를 당신의 피로 사해주시고
우리와 늘 함께하여주시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우리가 무엇으로 기쁘게 해드리고 무엇으로 영화롭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누가복음 15장 3~7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천천의 수양,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 세상의 부귀영화,
금과 은의 물질이 아닌

오직 잃어버린 형제자매 찾는 일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며 잃어버린 형제자매 찾아
어서속히 아름다운 본향에 돌아가고 싶습니다.